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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체크|정치]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최강욱

입력 2018-09-0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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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야 5당 대표, 매달 1회 회동

여야 5당 대표가 매달 한 차례씩 정례 회동을 갖기로 합의했습니다. 각 당을 초월하자는 뜻에서 모임 이름을 '초월회'로 정했습니다. 여야가 정쟁을 넘어 통 큰 협치의 장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2. 이재갑 비상장주식 급등 논란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 후보자가 지난 5월 한 바이오 업체의 비상장 주식을 2000여만 원에 매입해 3달만에 1600만 원 가량의 시세 차익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는 19일 인사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가 해당 주식의 내부 정보를 사전에 알았는지 추궁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3.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최강욱 

청와대민정수석실 산하 공직기강비서관에 군 검찰 출신 최강욱 변호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 변호사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사법위원장을 지냈고 국방부 '국군기무사령부 개혁위원회' 민간 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고위 공직자의 비리를 감찰하고 인사 검증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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