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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안, 러시아서의 선수 생활 접고 한국 간다"

입력 2018-09-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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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빅토르 안, 안현수가 러시아에서의 선수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빙상연맹 측은 빅트로 안이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가정 사정때문에 러시아를 떠난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안 선수가 아이를 한국에서 키우고 싶어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안 선수는 부인 우나리 씨와의 사이에 3살 난 딸 제인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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