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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도시재생' 99곳 선정…서울은 대형 사업 배제

입력 2018-08-31 20:38 수정 2018-08-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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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값이 크게 오른 서울을 대규모 도시재생 사업 대상에서 빼기로 했습니다.

도시재생 사업이 부동산시장 과열을 불러오면 안 된다는 판단입니다.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31일 99곳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를 선정했지만, 서울시가 대형 사업 후보지로 올린 동대문구 장한평 차시장, 종로구 세운상가, 금천구 독산동 우시장은 1곳도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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