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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비가일, 마스크팩으로 여행 마무리

입력 2018-07-1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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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아비가일, 마스크팩으로 여행 마무리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라과이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아비가일은 친구들에게 여행의 마무리로 마스크팩을 선물했다.

19일 방송된 아비가일의 부산투어는 용궁사와 함께 짚라인 체험, 부산타워, 자갈치시장 등 부산 곳곳을 다니며 파라과이 친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느끼게 해주었다.

부산에서의 첫날 밤, 아비가일은 친구들에게 한국의 마스크팩을 선물하며 하루종일 지친 피부를 관리하고 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비가일은 “바깥활동으로 자외선과 바람, 먼지에 노출된 피부에 좋은 제품”이라고 권하며 “팩을 한 상태에서 잠을 자도 된다”고 소개했다.

그 동안 육아와 일로 자신을 꾸밀 수 있었던 시간이 부족했던 파라과이 친구들은 아비가일의 지시에 따라 앰플, 마스크팩, 수분크림 3단계로 나뉘어진 제품을 열심히 따라서 발랐다.

아비가일은 친구들에게 한국 여성들은 피부관리에 많은 노력을 쏟는다고 전하며 스킨, 로션, 수분크림, 자외선 차단제, 나이트크림, 아이크림 등 한국의 다양한 단계와 기능의 화장품이 젊고 예쁜 피부의 비결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소개된 마스크팩은 자연주의 화장품 미구하라의 제품으로, 1단계 고농축 화이트닝 앰플과 2단계 초밀착 시트팩, 3단계 장시간 수분과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는 민낯크림이 포함돼 있다. 현재 미구하라에서는 빅3스텝플 마스크팩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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