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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이혼소송 중 아내 살해' 하루 만에 자수

입력 2018-07-15 21:36 수정 2018-07-1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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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혼소송 중 아내 살해' 하루 만에 자수

이혼 소송으로 별거 중인 아내를 살해하고 달아난 남성이 하루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47살 A씨는 지난 13일 저녁 8시 20분쯤 인천 구월동의 주택가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아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아내와 다투다 홧김에 범행을 한 것으로 보고, A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 이스라엘, 가자지구 폭격…"소년 2명 사망"

이스라엘 군이 가자지구를 폭격해 팔레스타인 소년 2명이 숨졌다고 외신이 전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번 폭격은 4년 만에 가장 큰 규모입니다. 민간인이 숨진 것에 비판이 일자 이스라엘은 무장조직 하마스의 군사 시설을 공격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3. 일본 자위대 '욱일기' 들고 파리서 행진

일본 자위대가 프랑스 파리에서 욱일기를 들고 행진하는 모습이 외신을 통해 전해졌습니다. AP통신은 현지시간 14일 프랑스 혁명을 기념하는 군사 퍼레이드에 일본 자위대가 참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랑스는 독일 나치를 상징하는 문양을 엄격히 제한하지만, 욱일기에 대해서는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4. 오늘 밤 프랑스-크로아티아 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이 우리 시각 오늘(15일) 밤 자정에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상대전적은 피파 랭킹 7위인 프랑스가 20위인 크로아티아에 3승 2무로 앞서 있습니다. 1998년 월드컵에서는 개최국 프랑스가 크로아티아를 2대 1로 이겨 결승에 올라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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