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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현장] 문 대통령 '종전선언' 추진…중재 외교 가속화

입력 2018-07-12 16:25 수정 2018-07-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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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12일) 저와 함께 할 패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조해진 전 의원, 김종배 시사평론가, 그리고 양지열 변호사 나오셨습니다. 문 대통령이 지금 싱가포르에 국빈 방문 중인데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하면서 '올해 어떻게 해서든지 종전 선언을 하겠다', 그때 사실은 남북 정상회담을 할 때도 '올해 안에 종전 선언을 하겠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잖아요?
 

▶ 문 대통령 "올해 종전선언" 추진

▶ 9월 유엔총회서 종전선언?

▶ "주한미군, 북·미 협상 의제 아냐"

▶ "북핵, 몇 시간 만에 해결 안 돼"

▶ 기무사 '계엄령 문건' 논란

▶ 기무사 사태에 민·군 긴급회의

▶ '눈물 담화'도 기무사 작품?

▶ 기무사, 세월호 '수장'까지 제안

▶ '김영한 비망록' 내용과도 일치

▶ 송영무, 문건 4개월 방치 '미스터리'

▶ 한민구 측 "논의 종결 지시"

▶ 안철수 "정치 일선서 물러날 것"

▶ 민주당 쏟아진 '쓴소리'

▶ 김병기 '아들 국정원 채용' 논란

▶ 한국당, 새 둥지에서 오후 의총

▶ 한국당, 비대위원장 후보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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