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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현장] 특활비 재판 1심…희비 엇갈린 '문고리 3인방'

입력 2018-07-1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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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금부터는 < 사회현장 > 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국정원 특활비를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래서 재판을 받고 있는 이른바 문고리 3인방. 그 비서들에 대한 1심 선고가 조금 전에 내려지지 않았습니까? 어떤 결과입니까?
 

▶ '문고리 3인방' 특활비 재판

▶ '특활비 상납 관여' 혐의, 선고는?

▶ '특활비 상납' 조언은 누가 했나?

▶박근혜 '특활비 재판'에 영향은?

▶ 안희정 측 증인들 '새로운 증언'

▶ 증인들 '비방 댓글·성추행' 의혹

▶ 안희정, 김지은 씨 측 증인 고소

▶ 박삼구 회장, 과잉의전 강요

▶ 박삼구 "넌 내가 안 반갑니?"

▶ 교육부 "조원태 부정입학, 학위 취소"

▶ 교육부, 조양호 이사장 해임

▶ 인하대 '일감 몰아주기' 사실 확인

▶ 아시아나·대한항공 공동집회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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