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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8-07-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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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심판 직전 계엄령 검토 문건을 만든 기무사를 수사할 특별수사단 단장이 오늘(11일) 임명됐습니다. "비육군 출신으로 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서 공군 소속 군 검사인 전익수 대령이 수사단을 이끌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민간인 쪽인 검찰도 오늘 이 사건을 공안부에 배당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검찰도 수사에 들어간다는 것은 이제는 민간인이 된 2명의 전직 기무사령관과 한민구 전 장관에게까지 빠르게 수사가 확대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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