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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내년 '100주년 3·1절' 남북공동행사 제안

입력 2018-07-03 20:40 수정 2018-07-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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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남북정상회담 때  3·1 운동 100주년 기념사업과 관련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3일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3·1 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힌 뒤에 "남과 북이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게 된다면 서로의 마음도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남북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사업까지 구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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