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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태호 "민심의 무서움 느껴…부족함 채워 도민 사랑 갚을 것"

입력 2018-06-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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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앵커]

김태호 후보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김태호/경남도지사 후보 : 다 모든게 다 아직 마무리는 되지 않았지만 민심의 방향은 우리 편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다 저 김태호의 부족함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를 통해서 제가 배우고 느낀 것이 있었다면 민심이 너무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에게는 잘 나갈때 보지 못했던 것을 보았고 또 듣지 못한 것을 들은 것 같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배움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김태호에게 너무 많은 도민들로부터 또 사랑을 받은 것 같습니다. 꼭 앞으로 이 사랑의 빚을, 저의 부족함을 채워서 이 도민들로부터 받은 이 사랑을 사랑의 빚을 꼭 좀 갚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제가 부족해서 많은 분들께 이렇게 걱정만 끼치고 너무 많은 고생을 시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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