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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의 퀴즈', 4년만에 시즌5 제작 "11월 편성"

입력 2018-06-11 08:38 수정 2018-06-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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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의 퀴즈', 4년만에 시즌5 제작 "11월 편성"

OCN 시리즈물 '신의 퀴즈'가 4년만인 올 가을 다섯번째 시즌으로 찾아온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1일 일간스포츠에 "OCN '신의 퀴즈5'가 오는 11월 방송된다. 새로 생기는 OCN 수목극 라인으로 편성된다"고 밝혔다.

'신의 퀴즈5'는 부제가 '리부트'다. 4년 만에 법의관 사무소에 복귀한 류덕환(한진우)이 강경희 형사를 비롯한 팀원들과 다양한 수사들을 진행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네 번째 시즌까지 주인공을 맡아온 류덕환은 이번에도 한진우 박사를 연기한다. 극중 류덕환은 경기도 인근의 산 속에서 은둔생활을 지속해오던 어느 날 도무지 해결하기 힘든 난제가 법의관 사무소에 맡겨지고 원년 멤버들이 안타까워하며 도움준 것이 계기가 돼 3개월 동안 임시 촉탁의 자격을 얻고 법의관 사무소에 복귀한다.

'신의 퀴즈'는 2010년 8월 첫 시즌이 방송된 이후 네 번째까지 이어온 시즌제 장르극이다.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마니아를 많이 양성한 드라마로 지난해 류덕환이 전역할 당시에도 추가 시즌에 대한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신의 퀴즈5'는 신설되는 OCN 수목 오리지널 블록 편성으로 '손 the guest' 후속이며 11월 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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