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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오늘(6일) 첫방…손맛 장인 관전포인트 '셋'

입력 2018-06-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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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오늘(6일) 첫방…손맛 장인 관전포인트 '셋'

60년 손맛을 자랑하는 김수미네 밥상은 어떤 모습일까.

오늘(6일)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될 tvN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우리의 밥상으로 다시금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반찬맛의 대가 김수미표 손맛을 볼 수 있는 '수미네 반찬'에는 음식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노사연과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밥상차림을 도와줄 장동민이 함께한다. 여기에 한국식 반찬을 배우겠다며 두 손 걷고 나선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셰프가 김수미와 함께 스승, 제자 케미를 선보인다. 첫 방송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김수미가 직접 선보이는 반찬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가 만들어내는 메뉴들은 어렵지 않다. 어머니의 밥상이 그리울 때 뚝딱 준비해 만들 수 있는 정도로 요리 초급자도 그대로 따라만 하면 요리에 성공할 수 있는 것. 어려운 용어 설명 없이 오로지 손맛으로 승부하는 김수미표 비법이기에 가능하다. 첫 방송에서는 고사리 굴비조림과 연근전이 기존의 식상함을 깨는 레시피와 손맛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수미와 만나는 셰프 3인방

매주 한국식 식재료와 중식, 양식, 불가리아식 요리법이 만난다. 중식의 대가 여경래와 양식 전문 셰프테이너 최현석, 국내 최고의 불가리아 음식 셰프 미카엘의 의기투합이 김수미의 손맛과 만나며 더욱 새로워지는 것. 이들은 모두 화려한 음식 경력을 자랑하는 셰프임에도 김수미의 반찬을 직접 전수받으며 겸손한 면모를 보여준다. 첫 방송에는 '손맛 스승' 김수미와 첫 만남을 가지며 벌어지는 요리 수업과 에피소드가 한시간을 가득 채운다.

노사연·장동민 활약 예고

노사연과 장동민은 '수미네 반찬' 출연 초반부터 합류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으며 든든한 조력자를 예고한다. 노사연은 "이미 수미 언니의 손맛은 정평이 나 있다. 손맛을 전수받고 싶다"고 밝혔고 "이 세상에 태어나 이렇게 늦복이 터질 줄 몰랐다. 행복하다"며 촬영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장동민 또한 첫 방송 전 "김수미 선생님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되어 영광이다. 보필 잘하겠다"고 언급한다. '수미네 반찬'은 6일 오후 8시 10분에 첫 방송.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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