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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용산서 건물 붕괴 '날벼락'…현장 찾은 후보들

입력 2018-06-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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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어제) : 주민들의 말씀을 종합해보면 이미 주변 건물에 금이 가거나 또는 약간 지반이 침하되어 있는 현상들을 보고 있고 벌써 5월부터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구청에. (붕괴원인을) 빨리 조사해서 확인해서 조치를 취하고…]

[김문수/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 (어제) : 서울시 당국에서는 이런 노후주택에 대한 전반적이고 주기적인 점검, 그리고 재개발·재건축 지역에 대한 안전진단을 자꾸 안 해주려고 해요. 투기지역이라는 이유로 안 해주고 지연시키고 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기 때문에…]

[안철수/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 (어제) : 너무 늦었습니다. 이렇게 노후된 건물들이 많은데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것 때문에 이런 사고가 나게 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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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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