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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25곳 방사능 수치, 국제 권고 기준의 3배 높아"

입력 2018-05-3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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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방사능생활감시단은 2016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시내 225개 지점의 방사능 수치를 측정한 결과, 시간당 평균 323nSv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2.8mSv로 국제 권고 피폭선량의 3배에 가깝습니다.

아스팔트 도로와 콘크리트, 골재에서는 공통적으로 수치가 더 높았습니다.

감시단은 특별한 요인 없이 방사능 수치가 높게 나오는 것을 춘천시가 인정을 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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