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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샵' 산다라박, 커닝페이퍼 공백에 불안한 기색 역력 '멘붕'

입력 2018-05-3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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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샵' 산다라박, 커닝페이퍼 공백에 불안한 기색 역력 '멘붕'

'미미샵' 산다라박이 불안함에 어쩔 줄 몰라했다.

30일 방송된 JTBC4 '미미샵'에는 사귄 지 1600일이 된 연상연하 커플이 샵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권태기 이후 첫 데이트 하기 전 메이크업을 하기 위함이었다.

토니안은 5년 차 커플의 등장에 "난 아직 못 가본 세계라 궁금하다"고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친구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 자연스럽게 만나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사이였다.

산다라박은 여자친구의 메이크업을 맡았다. 메이크업 커닝페이퍼를 찾기 시작했다. 없는 것을 알곤 급격하게 초조해졌다. 휴대전화로 폭풍 검색을 하면서 불안한 기운을 뿜어냈다. 긴장한 탓에 오른손잡이인 것도 잊고 불편하게 자리를 잡고 메이크업을 했다. 성공적인 메이크업을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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