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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8-05-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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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 김계관 "미국과 마주앉을 용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지 8시간 여 만에 북한 김계관 제1부상이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마주 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으며, 미국 측에 시간과 기회를 주겠다는 건데, 이른바 '트럼프식 비핵화' 방법론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2. 이번 주말, 싱가포르에 쏠린 '눈'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취소 발표 이후, 다른 공식석상에서는 예정대로 다시 열릴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기면서, 관심은 이번 주말 북미 간 실무진이 만날 수도 있는 싱가포르로 쏠리게 됐습니다. 미국의 폼페이오와 북한의 김영철, 한국의 서훈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정보 라인'의 물밑 접촉이 있을 거란 예상도 나옵니다.  

3. 오늘도 NSC…회담 '불씨 살리기'

청와대는 어젯밤(24일)에 이어 오늘 오후에도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북미회담 취소 이후의 상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청와대는 북미 두 정상이 직접 소통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회담의 불씨를 다시 살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4. 전문가가 보는 '풍계리 폭파' 영상

어제 5개 나라 기자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북한은 5시간에 걸친 폭파 작업 뒤 핵실험장을 모두 폐기했다는 성명을 내놨는데, 당시 영상과 북측의 설명을 전문가와 함께 분석해봅니다.

5. "최저임금 삭감법" 노동계 반발

최저임금을 계산할 때 매달 나오는 상여금과 복리후생비를 포함시키는 법 개정안이 진통 끝에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노동계는 사실상 최저임금을 깎는 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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