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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이선권 "엄중사태 해결 않으면 남과 마주앉기 어렵다"

입력 2018-05-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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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이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앞으로 남북관계의 방향은 전적으로 남조선 당국의 행동 여하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조선중앙통신과의 문답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을 중지시킨 엄중사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남조선의 현 정권과 다시 마주앉는 일이 쉽게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앞서 북한은 16일로 예정됐던 남북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면서 한미 연합공군훈련을 문제삼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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