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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감리위 첫 회의…고의분식 여부 공방

입력 2018-05-1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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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문제를 심의하는 감리위원회가 17일 오후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금융감독원은 2015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회사의 가치를 부풀리는 고의적 분식회계를 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반면 회사측은 외부 전문가들과 협의를 거친 것으로 분식회계가 아니라고 항변했습니다. 

감리위는 이달까지 심의를 한 뒤 다음달 증권선물위원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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