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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받다 의료사고"

입력 2018-04-21 19:17 수정 2018-04-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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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지방종 제거 수술받다 의료사고"

배우 한예슬(36)이 의료사고를 주장하며 자신의 SNS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 부위 사진을 올리고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이 이 글을 올린 직후 '한예슬'과 '지방종'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2위를 차지하는 등 관심이 쏠렸다.

한예슬의 글에 대해 소속사인 키이스트 관계자는 "의료사고가 난 게 맞고 현재 치료 중"이라면서도 정확한 수술 부위나 치료 중인 병원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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