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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혼의 116구…두산 린드블럼, 4승 올리며 '단독 선두'

입력 2018-04-20 09:13 수정 2018-04-2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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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있었던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는 두산의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4승을 올리면서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린드블럼은 19일 7회까지 116의 공을 뿌리면서 안타 7개, 볼넷 2개를 내주고 2실점했지만, 삼진 7개를 잡고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팀의 5대 2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두산은 19일 승리로 2위 SK와 한 경기 차 선두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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