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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바람에 휘청, 탈취제 한 통 칙칙…밀착의 민낯

입력 2018-04-15 14:10

700회 앞둔 JTBC 밀착카메라
극한 현장에서 나오는 고발성 기사
라이브, 스토리, 비하인드! JTBC 소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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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회 앞둔 JTBC 밀착카메라
극한 현장에서 나오는 고발성 기사
라이브, 스토리, 비하인드! JTBC 소셜스토리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일주일에 4번 찾아가는 JTBC 뉴스룸의 간판 코너 밀착카메라가 700회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자 3명이 돌아가며 매주 1번 이상의 보도를 책임져야 합니다. 지저분하거나 불편하거나 위험한 현장을 주로 찾다보니 극한 직업이 따로 없습니다.

지난 수요일 소셜라이브에 밀착카메라 담당 김도훈·손광균·구혜진 기자가 출연했습니다. 구 기자는 한 마을에 생긴 음식물 쓰레기 산 취재 뒷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종일 쓰레기를 뒤지고 밟고 다닌 탓에 냄새가 진동해 탈취제 한 통을 모두 뿌려야 했답니다. 건장한 체구의 손 기자는 강풍이 불어 휘청하는 바람에 스탠드업 촬영 중 NG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소셜라이브 시청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질문에 대한 밀착카메라 기자들의 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제작 : 이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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