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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8-03-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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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북 정상회담, 4월 27일 평화의집

남북이 고위급 회담을 열고 2018 남북 정상회담을 다음달 2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남과 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포함해 정상회담에서 다룰 의제에 대해서도 큰 틀에서 의견을 모았습니다.

2. 예술단 1진 평양행…가수들은 모레

평양 공연을 앞두고 우리 예술단 선발대가 전세기를 이용해 평양으로 들어갔습니다. 11개 팀의 가수를 포함한 예술단 본진은 이틀 뒤 평양으로 출발해 다음 달 1일과 3일에 열릴 공연을 준비합니다.   

3. 그날 10시 20분까지…여전히 '의문'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보고를 받은 오전 10시 20분 전까지의 박 전 대통령 행적이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직접 해명하지 않는 한 풀리지 않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4. 세월호 특조위 2기…"황전원 사퇴"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규명할 2기 특별조사위원회 첫 회의에서 유가족들이 자유한국당 추천 황전원 위원의 사퇴를 촉구하며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황 위원은 1기 세월호 특조위에서 활동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참사 당일 7시간 의혹 조사에 반대해 특조위 안의 '방해 세력'으로 불렸습니다.

5. 두 달째 '지지부진'…회유 의혹도

서지현 검사가 검찰 내 성추행과 인사 불이익 의혹을 제기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관련 수사가 지지부진하단 지적입니다. 서 검사 변호인단은 "조희진 조사단장이 '서 검사가 원하는 곳을 알려달라'고 제의했다"고 밝혀서 검사를 회유하려 했다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6. 이르면 내년 모든 차량 '환경등급'

환경부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상을 일부 민간 사업장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긴급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르면 내년부터 모든 차량에 환경 등급을 부여하고 낮은 등급의 차는 서울 4대문 안으로 들어오는 걸 금지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7. '평화와 정의 모임' 노회찬 출연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이라는 이름으로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평화와 정의' 초대 원내대표를 맡게 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뉴스룸에 출연합니다.

8. 공원 내 사유지…재산권 허용 비상

체육시설과 벤치가 있는 이 공원은 원래 개인의 땅입니다. 내후년부터는 공원에 사유지를 가진 사람들이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면서, 1000곳 넘는 공원을 시민들이 이용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상황인지 잠시 뒤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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