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3월 14일 (수)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8-03-14 22:44 수정 2018-03-15 15:00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하고 싶은 얘기가 많다, 그렇지만 말을 아끼겠다. 그리고 역사에서 이번 일로 마지막이 되기를 바란다.' 10년 넘게 지속된 의혹 속에서 오늘(14일) 검찰에 피의자로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은 과거에 썼던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표현 만큼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드러나지 않게 '정치 보복'이라는 프레임을 내걸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지금 이 시각까지 10시간 넘게 조사를 받으면서도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환조사는 오늘 한 번으로 끝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오늘 조사로 이 전 대통령은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먼저 서울중앙지검 연결해서 조사 상황부터 알아보겠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다스에서 도곡동 땅까지…'피의자 MB', 혐의 부인 일관 "마지막 됐으면"…'정치보복 프레임' 돌려 말한 MB 소환 전 측근들엔…나만 깨끗하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다? 전직 대통령 강조? 박근혜 전례에 좁아진 '구속 방어막' 'MB 운명의 영장'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결정…전망은 MB 자택서 검찰청 향하기까지…10년여 걸린 10분 길 '정직하고 떳떳' MB 말 진실의 도마에…개인비리도 추궁 "더는 MB 위해 살지 않겠다" 측근들 등돌리기 '결정타' 김백준 첫 재판…"MB 소환조사로 진실 밝혀지길" 입장문 '북핵담판' 앞두고…트럼프, 주무장관 틸러슨 '트윗 해고' 회담 전 '주파수 맞는' 폼페이오 전면에…트럼프 전략은? 새 국무 지명 반응은…서훈-폼페이오 '물밑조율' 기대도 북 대사, '외교격전지' 불가리아 한국 공관서 깜짝 오찬 '성폭력 피해' 두 번째 고소장…검찰, 안희정 재소환 방침 가까이서 본 동료들은…"김지은씨 관련 소문 모두 허위" "호텔 갔었다" 민국파 실명 주장…정봉주 측 "사실무근" 방심위, '미투 2차 가해' 게시글·댓글에 "단호히 대처"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자진사퇴…민주 "결단에 감사" '별'이 된 스타 과학자…스티븐 호킹, 76세로 타계 문서조작 들통만 4번째…아베 '조작 시인, 책임은 부인' 세월호 선체 절단물 수색…사람 추정 뼈 1점 발견 문무일 "공수처 도입, 위헌 소지" 발언…청와대 '진화' 청년 일자리 만든다더니…특정인 합격 밀어준 '창조 채용' 대회 한창인데 '음주 추행'…모굴스키 2명 '영구제명' 술 마신 주한미군, 택시 기사와 몸싸움…불구속 입건 열화상 카메라 들이대자…특수장비로 '공회전 단속' [뉴스브리핑] 예비군 훈련 불참 벌금 내고도 또…실형선고 양재림, 고운소리 따라 질주…알파인스키 '아름다운 동행' '돌아온 거포' 넥센 박병호, 시범경기서 이틀 연속 홈런 [밀착카메라] MB 소환 전 24시간…지켜본 시민 표정은
광고

JTBC 핫클릭

키워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