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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8-03-14 20:05 수정 2018-03-1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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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전 대통령 소환…"국민께 죄송"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참담한 심정이라며 국민과 지지자들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다"며 "역사에서 이번 일로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2. 10시간 넘게 조사 중…모든 혐의 부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조사가 10시간 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스와 관련한 비자금 조성 조사에 이어 지금은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여러 혐의에 대해서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미 국무에 폼페이오…"회담, 영향 없어"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을 두 달 앞두고 새 국무장관에 '폼페이오' CIA 국장을 지명했습니다. '폼페이오' 지명자는 강경파로 알려져있지만 서훈 국정원장과 물밑 접촉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을 이끌어냈기 때문에 남북, 북미 정상회담에 큰 영향은 없을 전망입니다.

4. 김지은 씨 동료들 "음해성 소문 허위"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수행비서 김지은 씨에 대한 음해성 글들이 온라인에서 계속 퍼지고 있습니다. 안 전 지사 밑에서 김씨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은 취재진을 만나서 해당 소문들이 모두 허위라고 했습니다.

5. "정봉주, 호텔 간 건 사실"…실명 주장

정봉주 전 의원의 과거 측근인 '닉네임 민국파'가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고 "성추행이 벌어진 날 호텔에 간 사실을 양심에 따라 진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의원 측은 민국파가 당일 수행을 했다는 주장 자체가 거짓이라며 호텔에 간 사실도 없다고 거듭 반박했습니다.

6. '물리학계 별' 호킹 박사 76세 타계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향년 76세로 타계했습니다. 몸이 마비되는 루게릭병을 앓으면서도 이를 극복하고, 블랙홀과 관련한 우주론과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했다는 평가입니다.

7. '공수처 위헌론' 진화 나선 청와대

문무일 검찰총장이 공수처 도입에 대해 '위헌 소지가 있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서 청와대는 "이견을 조정하는 과정"이라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문 총장이 사실상 검찰 개혁에 반대하는 듯한 입장을 낸 것을 두고 민주당은 검찰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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