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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MB 측 "전재산 사회에 환원…재정적 어려움"

입력 2018-03-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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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하루 앞둔 오늘(13일), 김효재 전 정무수석이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 앞에서 언론 브리핑을 진행했습니다.

[김효재/전 청와대 정무수석]

(오늘 소환 하루 전날인데 특별히 이 전 대통령께서 준비하고 계신 건 있으십니까?) 특별히 준비한다기보단 검찰에 가서 법리 다툼을 해야 될 테니까. 변호사들과 최종적인 점검을 하고 계십니다.

(내일) 변호사는 세 분이 아마 동석을 하게 될 겁니다. 번갈아서 각자 담당하는 대로 질문에 답하고 응하는 형식으로 하게 될 겁니다. 강훈 변호사가 있고요. 그다음에 피영현 변호사하고 김병철 변호사하고 세 사람이 입회하게 될 겁니다.

내일 수행은 행정안전부장관을 지낸 맹형규 전 장관께서 댁에서부터 검찰청사까지 같이 수행, 모시고 들어갈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메시지라기보다는 국민들께 한 말씀하고 들어가실 겁니다. (정치보복) 변함없습니다.

앞으로 재판이 진행이 되게 되면 그때 변호인단은 보강이 될 겁니다.

(변호인단 선임에 상당히 어려움 겪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부분 한 말씀만 해 주시죠.) 아시다시피 이 전 대통령께서는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셨습니다. 서울시장 4년 동안 월급도 한 푼도 안 받으셨고요. 사실은 변호인단은 매우 큰 돈이 들어가는데 그에 약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게 재정적인 문제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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