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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학가이는 펜타곤 후이 "3라운드 탈락"

입력 2018-02-2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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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학가이는 펜타곤 후이 "3라운드 탈락"

학가이는 펜타곤 후이였다.

2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걸어서 세계속으로 집시여인의 자리와 대결하는 70대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3라운드 대결은 학다리 잡고 삐약삐약과 성대천하 유아독존 동방불패. 이들은 각각 정승환의 '이 바보야' 박정현의 '꿈에'를 불렀다.

유영석은 "학가이의 이런 감성을 이제야 알게 됐다. 자극적인 소리를 빼니 스며드는 세련된 느낌만 남았다. 전체적으로 음악이 깔끔하고 흡수된다. 이번 라운드가 가장 좋았다"며 "동방불패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졌다. 닉네임 그대로 동방에선 따라올 사람이 없다. 여름에도 안부를 물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대결 결과 82대 17로 동방불패의 승리. 복면을 벗은 학가이의 정체는 펜타곤 후이였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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