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2월 12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8-02-12 22:18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다스는 누구의 것인가? 이 의혹은 2007년 시작됐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이죠. 2007년 다스 주주는 단 3명이었습니다. 현재 최대 주주는 친형인 이상은 회장입니다. 그런데 이 회장의 아들인 이동형 다스 부사장이 최근 검찰 조사에서 '아버지의 지분은 작은 아버지인 이 전 대통령의 것'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JTBC 취재 결과 파악됐습니다. 앞서 검찰 수사에서 친인척들이 물려받은 다스 지분과 부동산도 이 전 대통령의 차명 재산임이 확인됐습니다. 그동안 계속된 다스의 실소유주 의혹, 이동형 부사장의 진술로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이동형 부사장, "아버지 다스 지분은 MB 것" 결정적 증언 다스 주인 찾기 '사실상 마침표' 찍은 검찰…그 다음은? 다스 수사팀, 120억 외 '플러스 알파' 비자금 조성 포착 '성추행 제보'…진상조사단, 현직 부장검사 긴급체포 '입장 조율' 긴박한 한·미 채널…조만간 양국 정상 통화 펜스, 귀국길선 "북한이 원하면 대화"…압박 기조 변화? 북, 돌아온 대표단에 의장대 사열…김여정 '화려한 귀환' 중 외교부 "남북관계 개선, 한반도 비핵화로 확대 희망" '물꼬 튼' 남북…풀어야 할 '다자외교 방정식' 짚어보니 '평양으로 갈 특사' 검토…'북한통' 서훈 등 유력 거론 북 예술단 귀환…소녀시대 서현-삼지연 현송월 '깜짝 무대' 남북 단일팀, 스웨덴과 2차전…평창 칼바람에 스키 취소 클로이 김, '차원' 다른 올림픽 데뷔전…압도적 1위 패트릭 챈 활약에 캐나다 '금'…은반의 전설 누가 이을까 박근혜 '특활비 뇌물' 첫 재판 열렸지만…또 출석 거부 내일 '박근혜 재판 예비고사' 최순실 1심 선고…쟁점은? 국방부, '군 복무 18개월로 단축' 기본계획 4월에 완성 "진정제 먹어도…" 지진 불안감에 밤잠 설친 포항 이재민 장로 3천만원, 권사 3백만원?…명성교회 헌금 강요 논란 성추행 보고 받은 '서 검사 상관' 소환…안태근 조사 여부는? 정현백 장관 "덮자고 한 적 없다" 부인…피해 교수 '반발' 경찰 전화 받았던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제주 탈출 경찰, "KT 불법 정치후원금 받은 국회의원 10명 넘어" "이건희 차명계좌, 32개 추가 발견…현재까지 약 1500개" 너무 늦은 '가습기 살균제 고발'…공소시효 지난 경우도 20대 딸에게 강남 고가 아파트를…'얌체 증여' 금수저들 강원 삼척, 하루 동안 산불 '4건' 발생…주민 긴급대피 CCTV에 잡힌 러시아 여객기 '폭발'…탑승자 전원 사망 [날씨] 낮부터 영상권 회복…충남·전북·제주 밤사이 눈 클로징
광고

JTBC 핫클릭

키워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