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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형택 "단점 없는 페더러…체력적 우위로 승부내야"

입력 2018-01-2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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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정현 선수가 내일(26일) 오후 5시 30분, 한국 테니스 역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4강전에 나섭니다. 정현 선수의 정신력이 매우 뛰어나다고 하니까 차분하게 준비를 잘 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큰 경기를 앞두고 심정이 어떨지는 앞서 같은 길을 걸었던 사람만이 정확히 알 수 있겠지요. 그래서 2000년과 2007년 US오픈 남자단식 16강에 오르며 한국 선수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기록했던 이형택 선수를 전화로 연결했습니다. 이 선수는 현재 이형택 테니스 재단 이사장으로 미국 LA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형택/테니스 재단 이사장]

"투어 경험 많이 쌓아 정신·기술적으로 성숙"

"놀라운 일 해내…완벽한 경기였다"

"성실하게 테니스만 생각했던 속 깊은 아이"

"강한 상대에 대한 부담 덜고 자신감 가져야"

"단점 없는 페더러…체력적 우위로 승부내야"

"아직 섣부른 판단 일러…최선 다해야"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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