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아티클 바로가기 프로그램 목록 바로가기

1월 13일 (토)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8-01-13 21:44 수정 2018-01-14 16:27
크게 작게 프린트 메일
URL 줄이기 페이스북 트위터


▶VOD◀
NV10184727

검찰이 어제(12일) 국정원 특수활동비 5억여원를 받았다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 인사들을 수사하면서 특활비를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국정원장 두 명도 함께 조사한 것으로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리는 김백준 전 기획관에게 2억원씩 모두 4억원을 전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전 기획관은 오늘 오후에 출석해 지금까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 전 기획관에게 전달된 돈이 결국 어디로 흘러갔는지가 결국 이 수사의 종착점이 될 겁니다.

관련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단독] 'MB 국정원장' 원세훈·김성호, 비공개 소환 확인 'MB 집사' 김백준, 검찰 출석…특활비 종착지 집중 추궁 '민간인 사찰' 입막음…MB 국정원 돈 '연결고리' 추적 [단독] '다스 120억' 관리했던 조력자 소환…돈 관리 경위 조사 '다스 120억 횡령' 수사 인계 논란…특검-검찰 진실게임 다스 이어 특활비…MB 둘러싼 의혹, 어디까지 풀릴까? 북한 실무접촉 대표단…'김정은 신임' 현송월 포함 주목 북한 "IOC,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구성 고려 중" 서울 30년 만에 '올림픽 성화'…굴렁쇠 세리머니 재연한다 숭고한 희생 기억하기 위해…신림동 골목에 '박종철 거리' 좁은 골목, 지붕 타고 불 번져…청량리시장 상점 18곳 전소 [단독|이슈플러스] '180만원 →1500원' 편법 거래소에 가상화폐 쪽박 속출 [이슈플러스] "가상화폐 규제 반대" 청와대 청원 15만 명 "삭제해도 다시 와요" 차단 뚫고 날아오는 사진 스팸, 왜? [단독] 고양시 군부대 기름 5톤 유출…하천 오염 가능성 "예쁜 한국 아가씨가…" 트럼프 인종차별 발언 논란 확산 [단독] '수사권 조정' 조국 수석의 입장은? 보고서 입수 인분 에너지 화장실, 실패했는데…연구비 100억 추가 투입? 영화로 애니로 '저승 구경'…삶과 죽음 다루는 극장가 '이색 돌풍' '1937' 일제강점기, 15살 소녀가 일기에 남긴 '아픈 역사' [뉴스브리핑] '해비치 바둑 대국' 이세돌 9단, 커제에 설욕 [비하인드 뉴스] 조조와 여포 사이…남경필-이재명, 삼국지 설전 [날씨] '낮기온 5도' 추위 풀린 주말…미세먼지 주의 폭격에 눈 잃은 아기, 시리아의 카림…한국도 SNS 응원 클로징

JTBC 핫클릭

키워드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