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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기록] 밝힐 수 없는 과거…상상도 못 할 상처

입력 2018-01-02 16:03 수정 2018-01-05 17:48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⑥ 김 할머니
"아픈 데 없어"…늘 씩씩한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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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⑥ 김 할머니
"아픈 데 없어"…늘 씩씩한 '대장'


울산에서 만난 김 할머니는 매일 집 근처 경로당에서 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경로당 친구들은 김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자'라는 사실을 모릅니다.

"내가 여기 대장이야!"라며 씩씩한 모습만 보이는 할머니의 상처는 상상도 못 할 겁니다.

허리가 굽고 손과 얼굴에 주름이 가득한 데도 "아픈 데 없다"는 말씀만 하시는 할머니… 말하지 못하는 비밀이 얼마나 크고 무거울까요.
 

기획기억과 기록|생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말씀과 모습을 함께 기억하고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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