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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출산' 박효주, '라디오로맨스'로 복귀…오늘(19일) 대본리딩

입력 2017-12-1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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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출산' 박효주, '라디오로맨스'로 복귀…오늘(19일) 대본리딩

배우 박효주가 출산 후 KBS 2TV 새 월화극 '라디오로맨스'로 복귀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9일 일간스포츠에 "박효주가 '라디오로맨스' 라라희 역으로 복귀한다"고 전했다. 라디오 작가 김소현(송그림)의 상사이자 라이벌로 분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박효주는 지난 2월 득녀했다. 결혼 2년 만에 2세를 품에 안았던 그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해 '원티드' 이후 1년 5개월 만의 복귀다.

주·조연 라인업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19일 대본 리딩을 진행한다. 제작진 및 출연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박효주 외에도 김소현, 윤두준, 윤박, 유라, 하준, 곽동연, 이의웅 등이 출연한다.

'라디오로맨스'는 대본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는 톱배우 지수호와 그를 DJ로 섭외한 글 쓰는 것 빼고 다 잘하는 라디오 작가 송그림이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생방송 라디오 부스에서 펼치는 아날로그 감성 로맨스다. '저글러스' 후속으로 내년 1월 첫 방송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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