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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야심만만→강심장' 잇는 강호동 '토크몬' 내달 첫 녹화

입력 2017-12-08 08:03 수정 2017-12-0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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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야심만만→강심장' 잇는 강호동 '토크몬' 내달 첫 녹화

강호동이 내년 초 토크쇼로 첫 문을 연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에 "강호동이 올리브·tvN 동시 편성 예정인 '토크몬(가제)' MC로 확정됐다. 촬영은 다음달 첫 째주 진행한다"고 밝혔다.

'토크몬'은 과거 SBS '강심장'을 떠올리는 토크 버라이어티다. 강호동을 주축으로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이 출연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 '야심만만' '강심장'을 잇는 토크쇼로 예능인들의 새로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호동과 토크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포맷. '야심만만' '강심장'으로 집단 토크 버라이어티의 이슈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무릎팍도사'의 인기까지. 연출 또한 '강심장'을 함께 한 박상혁 PD가 맡는다. 현재 방송 중인 '섬총사'서도 이미 호흡, '토크몬'으로 이어진다.

'토크몬'은 다음달 첫 째주 녹화가 진행되며 방송은 1월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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