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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기온 '뚝' 매서운 추위…곳곳 눈 소식도

입력 2017-12-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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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날씨정보 전해드립니다.

어제(7일) 추위가 조금 주춤하는가 싶더니 하루도 가지 않았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졌는데요.

오늘은 다시 거센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 영하 6도, 대관령은 영하 12도까지 내려갔고요.

그 밖에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있습니다.

강원도 곳곳과 충북 일부에는 한파주의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눈이 오는 곳도 있는데요.

현재 눈발이 다소 강한 호남 서해안은 아침 중 그치겠고요.

제주도에는 오후까지 눈 소식 있습니다.

중부 서해안과 전북에는 밤부터 다시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낮 동안 동해안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대부분의 해안과 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오겠습니다.

동해상에 천둥·번개도 예상됩니다.

찬공기가 유입되고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현재 서울이 영하 6도, 대전 영하 4도, 대구 영하 2도까지 떨어져 있습니다.

낮에도 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서울이 1도, 대전 2도, 광주 4도에 그치겠습니다.

요즘 기온도 계속 오락가락하고 눈·비 소식도 잦습니다.

내일 새벽 경기 남부와 충청, 호남에 약하게 눈 내리겠고요.

일요일에는 전국에 오겠습니다.

기온은 주말 동안 오름세로 돌아섰다가 다음 주 월요일 다시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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