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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 (목) 뉴스룸 다시보기 1부

입력 2017-12-0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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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도대체 누구의 것인가… 9년을 이어온 이 질문은 내심 한 사람을 향해 있습니다. 지난 2008년 2월, 정호영 특별검사가 이끌던 BBK 특검팀은 이명박 전 대통령과 BBK, 다스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그러나 저희 JTBC는 당시 특검이 차명으로 관리되던 다스 비자금 120억 원의 실체를 파악하고도 이를 덮으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습니다.

또 이 120억 원에 대한 뒷수습을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직접 지시한 정황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7일) 참여연대와 민변은 정호영 당시 특검이 고의로 사건을 덮으려 했다며 특수직무유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당시 특검 수사 내용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해졌습니다. 다스와 관련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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