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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7-12-07 20:08 수정 2017-12-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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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호영 전 특검-다스 실소유주 고발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다스의 실소유주와 정호영 전 특별검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다스에 대해서는 JTBC 보도로 존재가 확인된 120억 원 비자금과 관련해 횡령, 범죄수익 은닉 등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비자금 조성 사실을 확인하고도 수사에 나서지 않은 특검에 대해서는 직무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2. "수천만원씩 현금, 쇼핑백으로 받아"

다스가 어떻게 비자금을 조성하고 운영했는지 그 상세한 정황을 취재했습니다. 경리팀 직원이 현금 다발을 관리했고 하청 업체 직원은 친인척을 동원해 이 돈을 금융상품에 투자했습니다.

3. 또 '한반도 위기설'…근거 없이 키워져

최근 또다시 부각되고 있는 '한반도 위기설'은 대부분 해외의 허위 왜곡 주장들에서 비롯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런 허위 주장을 국내 일각에서 확대 재생산하면서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4. 명성교회 신도들 '세습 반대' 성명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신도 400여 명이 아들 김하나 목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한편 명성교회는 종교시설을 지을 수 없는 서울 문정동 법조 단지에 수백억 원 대 부동산 투자를 해 논란입니다.

5. "수도는 예루살렘"…"지옥문 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발표하고 미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옮기라고 지시했습니다. 당장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가 "지옥의 문을 열었다"며 반발했고 국제 사회가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6. "국정원, 유우성 때도 가짜 사무실"

국정원이 2013년 댓글 공작 사건뿐 아니라 이듬해 유우성 씨 간첩 사건의 증거조작 수사 때에도 가짜 사무실을 만들어 압수수색에 대비하는 등 검찰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검찰은 국정원 내부자로부터 관련 제보를 받고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7. 수급조절 실패…갈아엎는 감 농사

전남 영암의 감 재배농가입니다. 제철을 맞아 출하 작업이 한창이어야 할 대봉감을 폐기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된 사연인지 잠시 뒤 밀착카메라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8. '영원한 국민 타자' 이승엽 출연

오늘 2부에는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출연합니다. 은퇴 후 첫 인터뷰입니다. 23년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심정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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