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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외국인 홈셰어 통했다..시청률 최고기록 경신

입력 2017-11-1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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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외국인 홈셰어 통했다..시청률 최고기록 경신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한식에 푹 빠진 이방인들의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서울메이트’ 2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2.5%, 최고 2.8%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숙과 이기우의 룸셰어링이 이어졌다. 특히 김숙은 통역을 위해 이웃에 사는 절친 김영철을 불렀다. 김영철은 유창한 영어는 물론 뜻밖의 불어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끊임없는 개그를 선보이며 김숙 하우스의 프랑스 게스트 파비앙과 엘레나를 포복절도하게 했지만, 파비앙은 김영철을 ‘투머치 가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파비앙과 엘레나는 점심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먹어보고 싶었다던 김치는 물론, 삼겹살과 불고기를 먹은 이들은 감동하며 “최고의 맛”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인사동의 특이 컨셉의 박물관을 찾은 이들은 끝도 없이 웃고 즐기며 서울 관광을 만끽했다.

이어 멕시코 청년 하비에르와 로드리고가 있는 이기우의 하우스에는 이기우의 어머니가 방문했다. 이기우가 준비했던 식혜와 한과를 먹느라 정신 없던 이들은 이기우의 어머니가 차린 진수성찬 밥상에 푹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기우에게 한국의 술자리 예의까지 배우며 한국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으로 앞으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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