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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조 넘어선 가계부채…정부, 첫 종합대책 발표 전망

입력 2017-10-24 08:52 수정 2017-10-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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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오늘(24일) 발표할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 달라지고 또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전문가와 한 걸음 더 들어가겠습니다. 정철진 경제 평론가 자리 함께했습니다. 어서오십시오. 평론가님, 가계부채를 해결하기 위한 문재인 정부의 첫 종합대책 발표에 앞서서 어제 한국은행 국정감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가계부채 현황이 확인됐는데 우리 국민들이 빚을 얼마나 지고 있는지부터 살펴볼까요?

Q. 1400조 넘어선 가계부채…증가속도 빨라

Q. 금리인상 임박…'빚 폭탄' 선제 대응

Q. 다주택자 대출 죄고 취약계층엔 맞춤형 대책

Q. '새로운 DTI' 1월 도입…주택대출 규제 강화

Q. 내년 'DSR' 도입…다주택자 대출 사실상 봉쇄

Q. 안심전환대출 등 취약계층에 맞춤형 보호 대책

Q. 채무 재조정·채권 소각 포함…도덕적해이 논란

Q. 가계부채 종합대책 성공적으로 시행되려면?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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