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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입력 2017-10-12 20:13 수정 2017-10-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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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월호 첫 보고, 30분 뒤로 조작"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대통령 보고 시간을 조작한 문건이 확인됐다고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발표했습니다. 참사 당시 늑장 대응 논란을 피하기 위해 당초 보고된 시점보다 30분을 늦춰 발표한 것이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2. "컨트롤타워 지침도 불법 변경"

또 박근혜 정부 청와대는 재난의 컨트롤 타워라는 NSC의 지침도 참사 이후 컨트롤 타워가 아닌 걸로 몰래 고쳤습니다.

3. "세월호 당일 행적조사 차단" 지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 의혹과 관련해 당시 청와대가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를 막으려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장이 나서 특조위의 조사를 차단하라고 청와대 수석들을 압박한 문건을 입수했습니다.

4. 5·18 계엄군 '작전 일지'도 조작

JTBC는 전두환-노태우 정권이 80년 5월의 진실을 조작한 정황을 추가로 보도합니다. 88년 광주 청문회를 앞두고 보안사는 5·18 군 작전일지를 조작했고 5·18 수사 관계자들은 양심선언을 막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사찰을 당했습니다.

5. 이영학, 사이코패스 여부 수사

중학생 딸의 친구 김양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영학 씨에 대해 경찰이 사이코패스일 가능성을 고려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했습니다. 김양이 수면제를 먹은 뒤 살해되기까지 추정되는 24시간 행적을 밝히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6. CJ '2천억 보험' 몰아주기 의혹

CJ가 손경식 회장의 친인척들이 운영하는 보험 대리점에 그룹 내 보험 계약의 대부분을 맡겨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0억 원이 넘는 보험 계약을 통해 218억 원의 이익을 가졌는데, 공정거래법 위반이라는 지적입니다.

7. '급발진 가능성' 정밀실험 보고서

지난해 일가족 4명이 사망했던 부산 싼타페 사고에 대한 정밀 감정서를 JTBC가 입수했습니다. 처음으로 급발진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이 나왔는데 사건플러스가 이를 토대로 사건을 되짚어봤습니다.

8. '남한산성' 소설가 김훈 출연

오늘 문화초대석 주인공은 영화 남한산성의 원작자 김훈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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