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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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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행하는 주말 뉴스룸은 오늘(13일)까지입니다. 그동안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주중 뉴스룸 못지 않게, 거의 비슷하게 성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부터는 김필규 앵커, 옆 자리에 앉아 있는 이지은 앵커가 같이 주말 뉴스룸을 진행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뉴스룸을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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