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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토) 뉴스룸 다시보기

입력 2017-08-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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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북한 문제로 통화했습니다. "한반도 안정을 위해 노력하자" 외에 구체적인 해법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관망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던 중국이 미국과 대화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는 작지 않아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과 북한은 오늘도 거친 말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북미간에 비밀 대화채널이 최근까지 가동돼 왔다는 소식도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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