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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마을버스 덮친 '100톤 크레인'…14명 부상

입력 2017-08-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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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을버스 덮친 '100톤 크레인'…14명 부상

오늘(12일) 오전 10시쯤 부산 기장군의 한 도로에서 100톤 크레인 차량이 마을 버스를 들이받아 1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크레인 운전 기사가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나오다가 앞서 가던 버스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살충제 달걀' 홍콩 등 17개국 유통 확인

살충제에 오염된 달걀이 원산지인 유럽은 물론 홍콩에서도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염된 달걀이 EU 15개국에 스위스, 홍콩까지 모두 17개 나라에 유통된 것이 확인되자 유럽연합은 다음 달 비상대책회의를 소집했습니다.

3. '100년 된 케이크' 남극서 온전한 상태로 발견

만든 지 100년 넘은 케이크가 남극에서 발견됐습니다. 최근 남극 유산보존 재단이
남극에서 찾은 물건 중 하나로, 100년 전 남극에 온 탐험가가 남긴 것입니다. 말린 과일이 든 이 케이크는 영국의 비스킷 제조사가 만들었는데, 먹을 수 있을 만큼 온전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4. 오늘 밤부터 페르세우스 별똥별 '우주쇼'

3대 유성우 중 하나인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오늘 밤 11시부터 내일 오전 일출 직전까지 관측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내일 새벽 3시쯤에는 시간당 최대 100여 개의 별똥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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