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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장의 60초 P.S.] 유럽 살충제 달걀 파동, 국내도 '불안'

입력 2017-08-1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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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흔든 살충제 달걀 파동이 국내에까지 파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문제가 된 달걀 수입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지만 혹시나 하는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일단 유통업계가 유럽산 제품 판매를 중단하고 식약처도 검역을 강화하기로 했는데요. 일부에서는 국내서도 진드기 퇴치 농약을 쓴다며, 우리도 정확한 실태조사나 관리를 해야 한단 걱정도 나옵니다.

여러 논란은 제쳐두고라도 이런 소식들이 들릴 때마다 대체 뭘 먹어야 하는지 씁쓸한데요. 많은 국민들, 특히 우리 아이들이 즐겨먹는 거니까요. 두 번 세 번 조심해서 나쁠 건 없겠죠. 모두가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게 안전과 위생에 더욱 신경써야겠습니다.

오늘(11일) 정치부회의는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주 월요일 오후 5시10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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