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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훌라걸 정체는 임세미…삼바걸 2R 진출

입력 2017-07-09 17:40 수정 2017-07-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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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훌라걸 정체는 임세미…삼바걸 2R 진출

배우 임세미가 '복면가왕' 훌라걸이었다.

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MC 햄버거의 2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 8인이 모습을 드러냈다.

1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훌라걸과 삼바걸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임상아의 '저 바다가 날 막겠어'를 선곡했다.

훌라걸은 진정성이 느껴지는 담백한 음성으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자랑했다. 삼바걸은 압도적인 꿀보이스로 뜨거운 정열을 표현했다. 포근함과 섹시함이 어우러진 무대였다.

연예인 판정단 유영석은 "삼바걸은 음역대가 그렇게 넓지 않은데 알짜배기 노래를 하고 있다. 알앤비와 재즈, 팝을 가지고 저글링 하듯 노래를 하고 있다. 훌라걸은 음색에 묻어있는 진솔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 대결의 승자는 삼바걸이었다. 솔로곡으로 변진섭의 '새들처럼'을 부른 훌라걸의 정체는 임세미였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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