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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 또 음주운전 적발…"평생 비난 받을 일" 사과

입력 2017-07-0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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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 씨가 지난달 28일 새벽, 서울 남산 3호터널 인근 갓길에 술을 마신채 차를 세워두고 잠들었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당시 길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65%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년 전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길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평생 비난을 받아도 할말이 없다며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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