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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EXID 하니·여자친구 예린, '정글의 법칙' 출격

입력 2017-06-13 09:14 수정 2017-06-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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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EXID 하니·여자친구 예린, '정글의 법칙' 출격

EXID 하니와 여자친구 예린이 '정글의 법칙'에 출격한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3일 일간스포츠에 "이번 SBS '정글의 법칙' 촬영지는 인도네시아다. 선후발대로 나뉘어 각각 18·23일 현지로 떠난다. 하니는 18일, 예린은 23일 출국이다"고 밝혔다.

족장인 김병만을 비롯해 고정 멤버인 강남이 앞장선다. 하니는 2년 전 '정글의 법칙 인 니카라과'를 통해 신고식을 치렀다. 2년만에 재방문으로 이번엔 어떤 털털한 매력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예린은 여자친구 멤버 중 첫 출격이다. 데뷔 후 여럿 예능에서 보여준 다양한 매력이 정글서도 통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떠오르는 신예 이태환·배우 최원영·송재희·이완 등이 멤버로 합류한다.

이번 출격지는 인도네시아. 3000여개의 섬으로 구성된 나라인만큼 담아낼 대자연의 모습이 가득한 곳. 이 곳에서 일주일 이상 멤버들과 어울리며 오지를 체험한다.

현재는 '와일드 뉴질랜드' 편이 방송 중이다. 이경규·소유·성훈·이재윤·정은지 등이 출연 중이다. 인도네시아 편은 8월 방송 예정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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