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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윤시윤X홍경민, 90년대 인기그룹 J2 결성

입력 2017-05-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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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윤시윤X홍경민, 90년대 인기그룹 J2 결성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윤시윤 홍경민이 90년대 인기그룹 제이투(J2)를 전격 결성했다.

24일 '최고의 한방' 측은 듀스를 연상케 하는 윤시윤 홍경민의 스틸을 공개했다. 마치 과거로 돌아간 듯한 복고풍 스타일링을 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자아도취에 빠진 듯한 표정으로 유행 지난 포즈를 취하는 등 쇼맨십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극중 윤시윤 홍경민의 모습으로, 두 사람은1993년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를 장악한 그룹 제이투(J2)의 멤버인 유현재 박영재로 변신할 예정이다. 윤시윤이 맡은 유현재는 작곡, 춤, 노래에 천부적인 감각을 지닌 전형적인 모차르트형 천재로 단숨에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뒤 2017년에 돌연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인물. 그런가 하면 홍경민이 맡은 박영재는 같은 그룹인 유현재가 사라져버린 뒤 재기에 성공해 2017년 최고 엔터테인먼트인 '스타펀치'의 대표로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에 대해 ‘최고의 한방’의 제작사 측은 “’최고의 한방’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스타가 살아 돌아 왔다는 설정으로 기획한 작품”이라면서, “’'제이투(J2)' 멤버인 윤시윤과 홍경민은 동갑내기 친구라는 설정으로, 공개된 '말해봐'는 홍경민이 직접 만들었으며 드라마에 삽입됨과 동시에 싱글로 발매될 예정이다. 향후 유아독존의 톱스타 유현재가 2017년을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최고의 한방'은 오는 6월 2일 첫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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