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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히어로즈' 러블리즈 출연! 미아 된 사연은?

입력 2017-05-19 12:00

방송: 5월 20일(금) 오후 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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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5월 20일(금) 오후 5시 20분

'갑자기 히어로즈' 러블리즈 출연! 미아 된 사연은?


'갑자기 히어로즈' 러블리즈 출연! 미아 된 사연은?


러블리즈 케이와 예인이 '갑자기 히어로즈' 출연 중 미아가 되는 위기에 처했다.

20일(토)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는 정준하, 이재훈, 강타, KCM, 주우재와 러블리즈 멤버 케이, 예인이 함께 제주도의 고사리 밭에서 민원을 해결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히어로즈 멤버들과 러블리즈는 제주도 방언으로 '작고 높은 산'이라는 뜻을 가진 '족은노꼬메'에 올라 '고사리 미아' 방지 민원 해결에 나섰다. 좁은 공간에 울창하게 우거진 고사리와 나무들로 인해 등산객들이 미아가 되기 쉽다는 민원을 들은 히어로 멤버들이 나선 것.

두 팀으로 나뉜 히어로즈 멤버들과 러블리즈 케이, 예인은 숲을 종횡무진 하며 길 안내 표식을 부착하고 고사리를 꺾었다. 케이와 예인 두 사람의 비타민 같은 상큼함에 같은 팀이 된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 역시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반면, 팀을 나누는 과정에서 러블리즈의 등장으로 형들에게 외면 받게 된 막내 주우재는 "나도 걸그룹 몸매다. 봐달라"며 멤버들의 관심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이날 족은노꼬메를 오르며 길을 잘못 들어 미아가 되고 말았다. 그들과 동행한 제작진마저도 휴대폰과 전자기기가 터지지 않아 함께 길을 잃었다. 산행과 고사리 꺾기로 인해 체력이 방전된 멤버들은 길까지 잃게 되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과연 케이, 예인과 히어로즈 멤버들은 이 위기를 잘 극복하고 민원 해결에 성공할 수 있을지 20일(토) 오후 5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갑자기 히어로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JTBC 뉴스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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