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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관영 매체, 이례적 비난전…한·중 수교 이래 처음

입력 2017-04-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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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전통적 혈맹의 논조를 이어온 북한과 중국의 관영매체들은 이례적으로 비난전을 펼쳤다는 것입니다.

중국 환구시보는 북핵 6차 실험 땐 석유 수출을 제한할 것임을 재차 강조하며, 중국 내 북한 옹호론은 소수라는 사설을 실었습니다.

앞서 '남의 장단에 춤을 추기가 그리도 좋은가'라며 미·중 공조를 비판한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겨냥한 반박 글입니다.

북중 관영 매체의 비난전은 1992년 한·중 수교 이래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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