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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에쓰오일 공사장서 배관 폭발…2명 부상

입력 2017-04-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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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쓰오일 공사장서 배관 폭발…2명 부상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오늘(21일) 울산의 에쓰오일 정유공장 공사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가스 배관이 폭발해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지만, 작업자 2명이 다치고 주변 직원 수백 명이 대피했습니다.

2. 끼어들기 항의하던 운전자 매단 채 질주

달리는 차량 보닛 위에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지난 달 8일 저녁, 충남 아산의 도로에서 최모 씨가 자신의 차량 앞에 끼어든 권모 씨에게 항의하자, 권 씨의 차가 최 씨를 매단 채 질주하는 모습입니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권씨를 불구속 입건했는데,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3. 이호진 전 태광 회장, 파기환송심도 실형

횡령과 배임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파기 환송심에서도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은 범행이 오랜 기간 조직적으로 이뤄져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간암 등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이 전 회장을 법정구속하지는 않았습니다.

4. 일본 각료·의원, 또 야스쿠니 집단 참배

일본 여야 의원 95명과 다카이치 총무상 등 아베 내각 인사들이 오늘 야스쿠니 신사를 집단 참배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직접 찾지 않고, 내각 총리 대신 아베 신조 명의로 공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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