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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둘이 합해 10%…희망 있나?

입력 2017-04-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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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라이브 19회(12일)에는 '자유한국당 홍준표 마크맨'과 '바른정당 유승민 마크맨'을 맡은 송지혜, 윤영탁, 최수연 기자가 출연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양강을 이루는 가운데, 대선에서 갈수록 소외되고 있는 범보수 후보들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마크맨 막내 최수연 기자는 '둘이 합해 10%'가 안되는 12일 JTBC 뉴스룸 여론조사 결과(홍준표 6.5%, 유승민 2.1%)를 먼저 소개하며, 각 캠프의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날도 두 후보의 단일화에 대한 이슈가 나왔는데요. 유승민 후보를 마크하는 윤영탁 기자는 "지지율이 계속 낮아지면서 오히려 단일화의 동력이 사라지고 있다"고 우려했고, 송지혜 기자는 "서로 감정의 골이 깊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범보수 후보 마크맨들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12일 소셜라이브를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2017년 4월 1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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